겨울
절기
- 소설 — 첫눈 내리는 절기와 손돌바람 이야기
소설은 작은 눈이 내린다는 겨울의 두 번째 절기입니다. 강화도 손돌목에서 비롯된 손돌바람 전설, '소설 추위는 빚을 내서라도 한다'는 속담, 서울 낮이 10시간 아래로 내려가는 때, 2026~2035년 소설 날짜를 정리했습니다.
- 소한 — '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 얼어 죽는다', 정말 소한이 더 추울까
소한은 작은 추위라는 이름과 달리 1년 중 가장 추운 무렵에 듭니다. 소한과 대한 속담의 배경, 해가 가장 늦게 뜨는 날, 동지보다 한 달 늦게 추운 이유, 2027~2036년 소한 날짜를 정리했습니다.
- 입동 — 겨울의 문턱, 낮 길이가 입춘과 똑같은 날
입동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로, 서울의 낮 길이가 입춘과 거의 같습니다. 그 이유와 입동 무렵의 김장·고사·치계미 풍속, 2026~2035년 입동 날짜와 시각을 정리했습니다.
- 동지 — 낮이 가장 짧은 날, '작은 설'로 불린 이유와 동지 달력
동지는 1년 중 낮이 가장 짧은 날이자, 옛날에는 새해의 시작으로 여긴 '작은 설'이었습니다. 서울 낮 길이, 동지 이후 낮이 늘어나는 속도, 동지에 달력을 나누던 풍속, 2026~2035년 동지 시각을 정리했습니다.
- 대설 — 해가 1년 중 가장 일찍 지는 무렵, 큰 눈과 보리 풍년
대설은 큰 눈이 내린다는 절기입니다. 서울에서 해가 가장 일찍 지는 날이 동지가 아니라 대설 무렵인 이유, 기상청 대설특보 기준, 눈과 보리 농사 속담, 2026~2035년 대설 날짜를 정리했습니다.
- 대한 — 24절기의 마지막 날, 해넘이와 제주 신구간
대한은 큰 추위라는 뜻의 24절기 마지막 절기입니다. 대한의 끝날을 한 해의 끝으로 보던 '해넘이' 풍속, 이사를 몰아서 하던 제주의 신구간, 입춘까지 늘어나는 낮 길이, 2027~2036년 대한 날짜를 정리했습니다.
명절·풍속
- 섣달그믐 — 잠들면 눈썹이 센다는 밤, 수세와 묵은세배
섣달그믐은 음력으로 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. 29일인 해와 30일인 해가 있는 이유, 밤새 불을 밝히는 수세, 묵은세배, 빚 정리 풍속, 2027~2036년 섣달그믐 날짜를 정리했습니다.
- 설날 — 2027~2036년 설 연휴·대체공휴일과 '구정'이 '설날'이 되기까지
설날은 음력 1월 1일입니다. 현행 대체공휴일 규정으로 계산한 2027~2036년 설 연휴, 신정·구정으로 나뉘었다가 1989년 다시 설날이 된 과정, 차례·세배·덕담·복조리 풍속을 정리했습니다.
- 동지 팥죽과 애동지 — 올해는 팥죽일까 팥떡일까, 2023~2035년 구분표
동지가 음력 11월 초순에 들면 애동지라 하여 팥죽 대신 팥시루떡을 먹었습니다. 애동지·중동지·노동지를 나누는 기준과 2023~2035년 구분표, 팥죽을 쑤는 이유와 새알심, 집에서 끓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제철 음식
- 설 떡국의 유래 — '첨세병'이라 불린 이유와 지역별 떡국
설날 떡국은 『동국세시기』에 병탕으로 기록되고, 조선 후기 이덕무는 나이를 더하는 떡이라는 뜻의 첨세병이라 불렀습니다. 가래떡을 길게 뽑고 동전 모양으로 써는 이유, '꿩 대신 닭'의 유래, 개성 조랭이떡국 등 지역별 떡국, 끓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- 김장은 언제 하나 — 기상청 '김장 적기' 기준과 입동 이야기
김장은 언제 담가야 할까요? 기상청이 쓰는 김장 적기 기준(하루 평균기온 4도 이하, 최저기온 0도 이하), 입동 무렵이던 옛 김장철이 늦어진 이유, 지역별 차이, 김장 일정표, 유네스코에 오른 김장 문화를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