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 · 절기
- 소서 — 장마와 함께 오는 '작은 더위', 초복까지 남은 날
소서는 작은 더위라는 뜻으로 장마가 한창이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절기입니다. 소서부터 초복·대서까지의 간격, 김매기와 밀가루 음식 풍속, 2026~2035년 날짜를 정리했습니다.
- 소만 — 보릿고개의 한가운데, 대나무가 누렇게 변하는 계절
소만은 만물이 자라 조금씩 차오른다는 절기지만, 옛날에는 양식이 가장 모자라던 보릿고개였습니다. 이름의 뜻, 죽추(竹秋), 2026~2035년 소만 날짜와 시각을 정리했습니다.
- 망종 — 보리 베고 벼 심는 가장 바쁜 절기, 현충일과의 관계
망종은 까끄라기가 있는 곡식을 거두고 심는 때라는 뜻으로, 보리 수확과 모내기가 겹치는 1년 중 가장 바쁜 절기였습니다. 보리 그스름 풍속, 현충일과의 관계, 2026~2035년 날짜를 정리했습니다.
- 입하 — 어린이날과 겹치는 여름의 시작, 이팝나무 이름 이야기
입하는 여름이 시작된다는 절기로 대개 어린이날인 5월 5일과 겹칩니다. 2026~2035년 입하 날짜·시각, 서울 낮 길이, 못자리와 이팝나무에 얽힌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.
- 하지 — 낮이 가장 긴 날인데 해가 가장 일찍 뜨는 날은 아니다
하지는 낮이 가장 긴 날이지만, 서울에서 해가 가장 일찍 뜨는 날은 6월 14일, 가장 늦게 지는 날은 6월 28일입니다. 그 이유와 하지감자·기우제 풍속, 2026~2035년 하지 시각을 정리했습니다.
- 대서 — '염소 뿔도 녹는다'는 큰 더위, 하지보다 한 달 늦게 더운 이유
대서는 1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하다는 절기입니다. 낮이 가장 긴 하지보다 한 달 늦게 가장 더운 이유, 대서 속담과 풍속, 2026~2035년 대서 날짜·시각과 음력 날짜를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