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 · 절기
- 우수 — 눈이 비로 바뀌는 때, 대동강 속담과 2026~2035년 날짜
우수는 눈 대신 비가 내리고 얼음이 녹기 시작한다는 절기입니다. 이름의 뜻, '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'는 속담, 정월대보름과 겹치는 해, 10년치 날짜를 정리했습니다.
- 입춘 — 추운데 왜 봄의 시작일까, 2026~2035년 입춘 시각
입춘은 기온이 아니라 낮 길이로 정한 봄의 문턱입니다. 동지 이후 서울의 낮이 얼마나 길어졌는지, 입춘첩과 오신반 풍속, 2026~2035년 입춘 시각을 정리했습니다.
- 경칩 — 벌레가 깨는 날의 흙일·고로쇠 풍속과 10년치 날짜
경칩은 겨울잠 자던 벌레와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절기입니다. 벽 바르기, 보리싹 점, 고로쇠 수액 같은 풍속과 2026~2035년 경칩 날짜·시각을 정리했습니다.
- 곡우 — 볍씨를 담그고 우전차를 따는 봄의 마지막 절기
곡우는 곡식을 기르는 비가 내린다는 봄의 마지막 절기입니다. 볍씨 담그기, 곡우물, 우전차의 이름 유래와 2026~2035년 곡우 날짜·시각을 정리했습니다.
- 춘분 — 낮과 밤이 같은 날? 서울에선 사흘 먼저 같아진다
춘분에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고 하지만, 서울에서 실제로 낮이 12시간이 되는 날은 3월 17~18일입니다. 그 이유와 춘분의 의미, 2026~2035년 날짜를 계산값으로 정리했습니다.
- 청명 — 식목일·한식과 하루 차이로 붙어 다니는 절기
청명은 하늘이 맑고 밝아진다는 절기로, 식목일과 같은 날이거나 하루 차이이고 한식과도 붙어 있습니다. 세 날이 어떻게 겹치는지 2026~2035년 날짜로 비교하고, 임금이 새 불을 나눠 주던 풍속을 소개합니다.